1. 예술가의 버스킹 무대
2. 나를 위한 무대
3. 예술 너머 보이는 예술가
들려오는 노래와 악기 소리 너머
그 무대를 채우고 있는 그 사람.
그 사람의 퍼포먼스 너머
그 사람의 서사에서 느낄 수 있는
감동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.
보니님은 뮤지컬 배우입니다.
일반인인 제가 보기에 충분히 매력적이고 실력있는 배우.
그런데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
어쩌면 저와 비슷한 부류(?)의 사람.
거의 2년 가까운 시간
이 배우의 성장을 위한 시간들과
그 과정에서 지금의 이 버스킹 무대가
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고 있는 제게는
이 무대의 퍼포먼스 퀄리티는
객관적 평가가 이미 불가능한
논하는 것이 무의미한 것이었습니다.
버스킹 무대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
마음에는 감동이 가득했을 정도니까요.
오늘 보니님을 이 무대로 처음 본 사람들,
버스킹 무대를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은
아무도 몰라봤겠지만
보니님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고
그 무대의 가치를 저는 오롯이 느끼고 있었습니다.
퍼포먼스가 빛나서가 아니라
이 예술가의 서사가 가진 가치를
저는 알아보았기 때문이겠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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